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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돌의 역사는 대한민국 잇몸건강의 역사

인사돌 플러스

대한민국에서 잇몸 건강의 역사는 인사돌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1978년 인사돌의 등장은 ‘잇몸 질환’의 개념조차 전무하던 시절, 세간의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오로지 치아를 잘 닦는 것이 구강 관리의 전부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잇몸 건강’이라는 화두는 신선함을 넘어선 충격이었다.
건강한 치아는 오복(五福)의 하나로 여겨질 만큼 일상 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는 치아를 받치고 있는 기본 골조 즉, 치주 조직(잇몸, 치주인대, 치조골)이 튼튼해야 함은 당연한 이치인데 인사돌 이전에는 그 누구도 관심을 쏟지 않았던 것이다. 인사돌로 인해 소비자들은 비로소 잇몸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시장에는 수많은 종류의 유사 의약품이 출현하게 되었다.
그렇게 강산이 세 번 바뀐 지금, ‘잇몸병=인사돌’의 공식은 누구나 아는 상식으로 자리잡았다.
대한민국 잇몸 치료제 개발을 선도해온 인사돌은 이제 한발 더 나아가 잇몸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인사돌의 명성을 이어나갈 인사돌플러스는 단순히 잇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머물지 않고 궁극적으로 인간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그리고 2014년 8월, 인사돌플러스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최고에 최상을 더하다

인사돌플러스는 동국제약의 자체 기술로 개발되어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생약복합성분의 잇몸 치료제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인사돌을 신뢰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생약성분을 주원료로 한다는 것이다. 기존 인사돌이 옥수수 씨눈에서 고도의 정제기술로 추출한 약효성분(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인사돌플러스는 여기에 역시 천연의 재료인 후박추출물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하여 효능을 극대화시켰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1960년대부터 다양한 효과가 입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의약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치조골 강화 작용이 뛰어나 잇몸 질환 치료제로 각광을 받았다. 새로운 제품인 인사돌플러스에 강화된 후박의 항염/항균효능은 잇몸약 전문제약사로서 동국제약의 36년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생약제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원료를 선별하는 안목, 약효를 극대화시키는 기술력에 소비자 만족을 향한 끈질긴 집념까지 인사돌플러스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105mg 한 알, 잇몸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과 후박추출물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의 생약복합성분은 염증의 개선은 물론 치주병인균 관리에 있어서도 차별화된 효능을 나타낸다.
기초연구를 통해 잇몸병을 유발시키는 치주병인균에 대한 억제효과가 확인된 새로운 성분인 후박추출물이 함유되어져 있다.
인사돌플러스의 또 다른 특징은 잇몸의 겉과 속에서 동시에 작용하는 이른바 “All-in-One” 기능이다. 복합성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항염,

항균이 잇몸 겉에 나타나는 효과라면 치조골 형성 촉진 및 치주인대 강화 등은 잇몸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이다.
서울대 치과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인사돌플러스를 6주간 투약한 그룹에서 실제로 신생골의 재생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그 밖에도 치주낭 깊이의 감소를 비롯하여 치태지수, 치은지수, 치은열구액 등 각종 지표가 개선되었다. 일시적으로 반짝했다 제자리로 돌아간다면 지속적인 신뢰를 얻기 힘들다. 뿌리가 건강한 나무가 튼실한 열매를 맺는 법! 인사돌플러스는 잇몸에 있어 건강한 뿌리역할을 해줄 것이다.